반곡 김홍광의 묵향과 함께 명문과 함께 성현과 함께하는 노송서실

 항상 푸르른 노송처럼
      향기 은은한 노송처럼
           세월이 쌓일수록 우아한 노송처럼
                老松書室(노송서실)은
                     그 老松의 철학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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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송서실 주    시애틀에서 온 편지를 여기로 옮겼습니다. 2011/01/01
그간 가내 두루 안녕 하셨는지요?
시애틀의 김 청 입니다.
처음 글을 드렸을 때가 엊 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 하고도 3 개월이나 지났군요.
새 해를 맞아 건강하시고 소망 하시는 일 잘 이루어 지기를 빕니다.

저는 그간 열심히 서예를 수련하였으나 늦게 시작해선지 아니면 원체 재주가 없어선지
별로 진전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붓을 잡고 있는 시간만은 잡념없이 삼매경에 빠져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습니다. 하여 그저 눈만 떴다하면 붓을 잡곤 합니다.(하루 8 시간 내지
10 시간 정도)

여기서는 배울 스승이 없어 그저 열심히 임서를 하고 가끔씩 화선지에 글을 써보곤 합니다.
그리고 (전혀 만족스럽진 않아도) 액자에 넣어 걸어 놓고 한번씩 쳐다보며 아쉬워 하는 것 또한
즐겁습니다. 글씨 몇 점을 첨부 하오니 叱正을 부탁합니다.

다시금, 내내 강건하시길 빕니다.


     


52   질문에 대한 답서   노송재 2013/05/08 969
51   한국한시진보 내용문의   서예 2013/04/28 831
50   오탈자가 많아도 너~~~~~무 많아   서예인 2013/02/18 908
49     [re] 영인이 있는 한국한시진보   노송재주인 2013/02/23 1009
48   韓國漢詩眞寶 책 내용 틀린곳이 너무많아요 ㅠㅠㅠ   서예인 2013/01/31 950
47     [re] 컴퓨터에서 '호시탐탐' 한자 변환 해 보세요   노송재주인 2013/01/31 1331
46       [re]자료실에 탑재된 한국한시진보 <영인부록> 활용 해 보세요   노송재주인 2013/01/31 1008
45   시애틀에서 보내준 편지에 대한 답서입니다   노송서실 주 2011/01/01 1590
  시애틀에서 온 편지를 여기로 옮겼습니다.   노송서실 주 2011/01/01 1480
43  비밀글입니다 책을 읽고나서  [1] 조규대 2010/08/19 7
42   미국에서 온 메일과 그 답신을 옮겨 보았습니다.(2)   노송서실 주 2010/03/11 1882
41   미국에서 온 메일과 그 답신을 여기에 옮겨 보았습니다.  [3] 노송재 주인 2009/12/29 1837
40   반곡서예전 사이트 보수완료   셋째 2009/06/12 1924
39   궁금합니다  [601] 송국현 2009/04/10 7758
38     [re] 궁금합니다   송국현 2009/04/10 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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